

.... 조선화가 윤용의 작품 "협롱채춘도(나물캐는여인)"와 관련하여 4인 4색전 중에서.... 일리아 레핀과 구스타프 쿠르베의 작품.. 확실히 쿠르베는 묘한 여인의 미스테리한 시선을 작품속에서 여전히 유효하게 가져간 반면, 일리아 레핀은 어둑한 먹구름낀 하늘을 바라보게 하면서 다큐멘터리적 속성을 집어넣어 해석 하였다. 극적인 면에 있어 후자가 뛰어나다고 보는 반면, 전자의 미스테리한 시선을 그대로 유지한 쿠르베의 스타일이 낫다고 보는 다양한 해석들이 존재한다.. (4인4색전 관련 소식지에서 발췌.2026년.)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2475
윤용(尹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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